강릉경찰서 북부지구대에 2년째 익명의 기부천사


[강릉=뉴시스] 김경목 기자 = 불우이웃을 위해 쓰고 싶다며 경찰서 지구대에 수백 만원의 돈을 놓고 간 익명의 기부천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또 나타났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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