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유정 의붓아들 친부 “이수정, 도움 준 분…오해 받는 것 안타까워”


[서울=뉴시스]김지훈 기자 =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대위원장에 임명된 이수정 경기대 교수가 과거 강연에서 했던 “그 여자(고유정)의 심정이 이해된다”는 발언이 논란이 되자 고유정의 두 번째 남편이자 사망한 의붓아들의 친부인 홍모씨가 “도움을 주신 분”이라며 감쌌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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