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학의에 뇌물 줬다는 사업가, 다시 한번 증언대로


[서울=뉴시스] 이기상 기자 = 김학의(65·사법연수원 14기) 전 법무부 차관에게 돈을 건넨 인물로 지목된 사업가 최모씨가 김 전 차관 파기환송심 재판에 증인으로 채택되면서, 1심과 2심에 이어 세번째 증언을 하게 됐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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