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장동 의혹 ‘법원의 시간’ 시작된다…유동규 첫 재판


[서울=뉴시스] 류인선 기자 = 일명 ‘대장동 의혹’과 관련해 화천대유자산관리(화천대유)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700억원을 받기로 약정한 혐의 등을 받는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의 첫 재판이 이번 주 시작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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