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육보건대 학생들, 미혼모 아이들 위해 직접 만든 가재수건 전달


[서울=뉴시스]김광주 인턴 기자 = 삼육보건대학교(총장:박두한)는 지난 19일, 뷰티융합과 의료미용전공(학과장:안미령) 1학년 학생들이 송파구의 도담 하우스를 찾아 직접 손수 만든 가재수건 100여 장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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