술마시다 친구에게 끓고 있는 김치찌개 부은 20대女 ‘집유’


[제주=뉴시스] 우장호 기자 = 말다툼 하던 친구에게 끓고 있는 김치찌개 냄비를 엎어 화상을 입도록 한 20대 여성이 법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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