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규확진 1575명…휴일 영향에 21일만에 최소


[서울=뉴시스] 임재희 구무서 기자 = 개천절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4일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575명으로 집계되면서 21일만에 가장 적은 수치로 나타났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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