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중생에 ‘음란영상 보내달라’ 문자 보낸 사회복무요원 집행유예


[서울=뉴시스]박현준 기자 = 여중생에게 음란행위를 하는 영상을 보내달라는 등 수십차례에 걸쳐 성적수치심을 유발하는 문자메시지를 보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회복무요원에게 1심 재판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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