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전거 타다 승합차에 치인 외국인 노동자 2명 숨져


[영암=뉴시스]김혜인 기자 = 28일 오전 9시 55분께 전남 영암군 삼호읍 한 왕복 2차선 도로에서 승합차가 자전거를 타고 가던 태국 국적의 노동자 A(35)씨와 B(31·여)씨를 잇따라 들이 받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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