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랑스 국적 UN직원, 고급 호텔서 팔찌 훔쳐…경찰 조사


[서울=뉴시스] 옥성구 기자 = 세미나 참석을 위해 한국에 들어온 프랑스 국적의 UN직원이 고급 호텔에서 팔찌를 훔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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