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이자, “먹는 치료제의 중증화위험 89%감소 재확인…오미크론에도 효과”


[서울=뉴시스] 김재영 기자 = 미국 화이자 사는 14일 자사 코로나19의 먹는 치료제가 대규모 실험 결과 감염후 중환자실 입원 및 사망의 위중증화 위험을 89% 감소시키는 것이 확인되었다고 발표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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